
동네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비롯한 여러 체육관에서 오랜 시간 신체를 단련합니다. 체육관 바닥은 장판이라 불리는 타포린을 깔아 사용합니다. 시중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타포린은 푹신푹신 탄력있고 두꺼워야 하기 때문에 본드를 사용하여 층층이 접착합니다. 이 본드는 실내 온도가 높아지면 배어 나와서 끈적해집니다. 타포린 자체가 PVC로 만들어진 화학제이기 때문에 여기서 배어 나온 본드는 환경유해 물질이고, 인체에 장기간 누적되면 피부는 물론 호르본 분비를 교란하는 물질이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여 본드를 첨가하지 않고 만드는 장판이 멤브레인입니다. 온도가 높아져도 끈적이지 않기 때문에 불쾌감을 차단합니다. 끈적임이 없어서 먼지가 내려 앉아도 때가 타지 않고 물청소를 해주면 다시 깨끗해지는 셀프크리닝 기능을 유지합니다. PVC를 가공할 때 사용하는 포름알데히드 용제를 인체에 안전한 소량만 사용하여 만든 친환경 소재입니다.
타포린은 본드로 흡착시켜 층층이 덧붙이는 방식이라 표면이 균일하지 않습니다. 표면에 높낮이가 있으면 격렬한 운동에 의해 손상되고 내구성이 단축됩니다. 멤브레인은 단일 공정으로 통째로 완제품이 나와 표면이 균일합니다. 동일한 운동량에서 타포린보다 마모저항력이 강하며 , 원단의 피로현상을 방지하여 내구성을 향상시킵니다.
일부 타포린 판매업체는 값 싸게 환경유해 검사를 통과하기 위해 원단 표면만 스프레이 처리를 합니다. 스프레이 처리는 환경유해 검사에 합격할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약제가 증발하기 때문에 다시 검사하면 똑 같이 환경유해 문제가 생깁니다. 원단 자체를 친환경 공법으로 생산한 멤브레인은 영구적으로 포름알데히드 수치를 안전하게 유지합니다.
시온세움이 공급하는 멤브레인은 영구적으로 친환경 성상을 유지하면서 마찰저항력이 우수한 체육관 바닥 소재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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